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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인의 자긍심을 회복하기 위한 연구단체
사단법인 대구학 정관
(2018. 4. 4 제정)
제1장 총 칙
제1조(명칭) 본 법인은 ‘사단법인 대구학(Daegu Research Institute)’이라 한다.

제2조(주소지) 본 법인은 대구광역시 남구 양지로 84-1에 그 주소지를 둔다.

제3조(목적) 대구를 학술적으로 탐구하고, 그것의 대중화를 지향한다.
1. 대구지역을 본격적인 연구 대상으로 삼아서, 지역의 가치와 정체성을 탐구한다.
2. 대구가 교육·인문·문화예술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탐구 및 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3. 지역민의 긍지와 자존감 회복을 위해 연구자와 시민이 함께 대구의 미래를 설계한다.

제4조(취지) 본 법인은 ‘대구인’의 자긍심을 위해 천년 대구 비전의 학술적 설계이다.

제5조(성격) ‘각 분야 대통합 연구’,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 두 가지 골격으로 지역학의 본질을 실현시킨다.
1. (참여의 개방) 지역학 연구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참여
2. (통합연구제) 지역가치 탐구를 위해 각 분야 통합연구 방식을 취한다.
3. (대중화지향 사업) 지역연구 본질인 시민의 자긍심 회복의 구심점을 지향
4. (기반학문의 충실화) 미래지향적인 지역연구로 발전할 토대를 구축한다.

제6조(사업) 본 법인의 취지 실현을 위해 아래와 같은 기본 사업과 특성화 사업을 병행한다.
1. (기본사업) 교육 · 인문 · 문화예술의 도시화 방향에 따라 지역가치 탐구를 위한 학술지 발간, 자료수집, 연구, 출판 등 모든 학술활동
2. (특성화사업) 연구성과로 얻은 대구가치와 정체성을 대중의 품속으로 불어넣어 시민의 자긍심을 회복시키는 사업
① 『대구학』 베스트 저술 편찬사업
② 『대구학』 베스트 시민강좌 사업
③ 『대구학』 베스트 학술상 제정
3. 기타 대구학 목적을 달성함에 필요한 사업

제2장 조 직
제7조(조직) 대구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조직으로 편성한다.
1. 법인 임원으로는 이사와 감사를 둔다.
2. 운영진은 이사, 이사장, 부이사장 및 산하에 업무 부서장, 학문별 분과위원장을 둔다.
3. 법인운영상 필요한 약간 명의 고문과 자문위원을 둔다.
4. 원만한 재정확보를 위해 후원회를 둔다.
5. 그 외 적정 수의 사무직원을 둔다.

제8조(운영기구)
1. 법인의 최고 의결기구는 회원총회이고, 이사회는 법인을 대표하고 업무를 집행한다.
2. 법인업무의 추진을 위해 이사장은 업무 성격에 따라 총회, 이사회, 운영위원회, 편집위원회, 분과위원회 등을 둔다.

제9조(운영위원회와 위원) 이사장은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하여, 2인의 부이사장, 5∼6인의 분장업무부장, 10명 내외의 분과위원장으로 구성하여 법인업무를 집행한다.
1. 분장업무 부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자료정리와 연구력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 부서로 운영한다.
① 재정·총무부
② 연구기획부
③ 학술교류부
④ 출판부
⑤ 섭외·홍보부
2. 분과위원장은 소속 부서의 정회원이 추천하고 이사장의 임명하며, 소속 부서와 전공 영역 분야를 총괄한다.

제10조(편집위원회와 위원) 이사장은 10인 이내로 구성된 편집위원회를 두고, 학술지에 게재될 논문, 저술의 내용을 검증, 심사한다.
1. 편집위원은 이사장이 임명한다.
2. 법인 발간 논문 및 저술의 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한다.

제11조(고문) 고문은 학식과 덕망이 높고 법인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로서, 이사장이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위촉한다.

제12조(직원)
1. 본 법인에 연구 및 행정 직원을 둘 수 있다.
2. 본 법인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경험과 지식을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객원연구원을 둘 수 있다.

(이하 생략)